저는 여수가 참 좋습니다
58년이 되도록
제가 여수를 떠나 있던 기간은
서울에서 공부할 때 4년
양구에서 군 생활을 하던 3년
포스코에서 근무할 때 3년
이렇게 도합
10년을 떠나 있었고
나머지 48년을 여수에서 살았네요.
그런데 저는
지금도 여수를 떠나서는
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.
여수가
너무 좋거든요.
그 여수의 풍경을
가장 적절하고 섬세하게
사진으로 담으신 분이 바로
현재 여수예총 회장으로
계시는 도정 박정명
선생님이십니다.
이분은 제가
친형님처럼 좋아하는
분이고
제가 무엇을 부탁해도
단 한 번도 거절한 적이
없는 분입니다.
오늘 글은
이분의 사진과 함께
여수에 관한 글을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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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를 클릭하세요.
http://여수장터.com/bbs/board.php?bo_table=story&wr_id=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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